그 자리가 그렇게 좋은 것일까??


MB 정부 전 부터 원래 인사청문회를 하게 되면 이런 저런 말이 많이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어디있냐라는 말이 있듯이 적어도 40~50년을 살아온 그들의 인생속에 어찌 작은 치부가 하나도 없겠는가..


머 그건 그거고 요새 좀 지켜보면 인사청문회를 통해서 그들의 치부들이 낯낯이 까발려지고


어렵게 쌓아올린 그들의 이미지도 여지 없이 바닥에 깔리고 만다... (특히 지금 XX시장이나, 문화어쩌구부 장관은 거의 후덜덜한 포스를 뿜어주고 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관 혹은 총리 등등의 그 자리 그거 하나 하려고 그 모든 것을 감수하는 것을 보면


그 자리가 도대체 어떤 곳이기에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 자리가 진짜 그렇게 대단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