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










졸업 전시회를 한다기에 미대 건물에 들어갔다 ..

아쉽게도 6일이 아닌 7일부터 시작이어서 발걸음을 돌릴수 밖에 없었다 ..

그렇게 내려오던 계단에서 발견한 한 라디에이터 ..

미대 건물이라서 그런 걸까 .. 

이녀석  미대스타일의 하얀 옷을 입고 있었다 ..


미대에 어울리는 라이에이터 ..
 

누군가 칠해준 것일 텐데 .. 그냥 그 누군가의 마음이 느껴진다 ..

이런 센스가 부럽다 .. !!!





| 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