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를 만들어 보다..


문득 배너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 ..

글을 많이 쓰지는 않지만 가끔 그 글에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무엇인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냥 만들어봤다.. 음하하 ...